김문수, 현충원 참배…“호국 영령에 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오늘(6일) 오전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대선 캠프 참모들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고 헌화와 분향을 했습니다.
앞서 김 전 후보는 대선 다음날부터 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캠프 해단식에 잇달아 참석해 당내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전 대선 후보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오늘(6일) 오전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대선 캠프 참모들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고 헌화와 분향을 했습니다.
이후 김 전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위대한 오늘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호국 영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이 더 위대하게 발전하고, 우리 국민의 평화와 안전이 지켜지고, 더욱 행복한 우리 국민들이 되도록 호국 영령들께서 굽어살펴 주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전 후보는 대선 다음날부터 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캠프 해단식에 잇달아 참석해 당내 문제를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 전 후보는 어제(5일) 캠프 해단식에서 “대표직에 아무 욕심이 없다”며 “누구든지 할 사람이 하고, 제대로 해야 한다”며 당대표 출마설에 선을 그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 대통령 “국가와 공동체 위한 헌신 영예로운 나라 되어야”
- “40%에 갇혀 세상을 봤는데” 민주당 간 TK 3선 출신의 소회 [이런뉴스]
- ‘킹산직’ 도시에 ‘노란봉투법’이 도입된다면
- 한국과 일본, 다섯 개가 닮았다
- 한밤중 아파트 덮친 대형 천공기…150명 대피
- 2030가구가 돈 안 쓰는 이유 봤더니…결국엔 아파트? [잇슈 머니]
- 다음 주 BTS 모두 군복 벗는다…‘아미 상봉’ 전 세계 주목 [이런뉴스]
- “이것만은 꼭”…시민들이 원하는 ‘이재명 정부’는?
- 식당으로 돌진한 차량…간발 차로 동생 구한 11살 언니 [잇슈 SNS]
- 파국 트럼프·머스크, “실망” “배은망덕”…테슬라는 폭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