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혼' 김준호 "♥김지민, 내 생일마다 갈비찜 해줘...팔아도 될 맛"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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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자신의 생일 때마다 예비신부 김지민이 갈비찜을 해준다며 팔아도 되는 맛이라고 자랑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이 해준 음식 중에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나?"라는 질문에 "엄청나다. 메인은 갈비찜이다. 내 생일 때마다 해주는데 솔직히 홈쇼핑에 내도 된다"라며 팔아도 되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자신의 요리를 맛 본 김준호는 "맛있다"라고 자화자찬했고 김지민은 "이 요리의 단점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된다"라고 폭풍 칭찬을 보내며 김준호를 으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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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자신의 생일 때마다 예비신부 김지민이 갈비찜을 해준다며 팔아도 되는 맛이라고 자랑했다.
5일 온라인 채널 ‘준호 지민’에선 ‘주부9단 김준호의 살림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선 김준호가 예비신부 김지민을 위해 오므라이스 요리를 직접 만들며 신랑수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준호는 “김지민이 해준 음식 중에 기억에 남는 음식이 있나?”라는 질문에 “엄청나다. 메인은 갈비찜이다. 내 생일 때마다 해주는데 솔직히 홈쇼핑에 내도 된다”라며 팔아도 되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하도 내가 입이 쳐졌다고 해서 ‘지민이 갈비’라고 발음하며 거울을 보고 미소 연습을 한다. 지민이 갈비를 연상하면 맛있는 기억이 나서 그걸로 웃는 연습을 한다”라고 밝히며 김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므라이스가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가운데 “지민씨가 어떤 리액션을 할 것 같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준호는 “놀랄 것 같다. 지민이는 내 요리를 먹어본 적이 따지고 보면 없다. 실패한 게 방송에 2~3번 있었고 지민이 어머니 집에서도 실패했다. 이번에는 먹어보고 ‘오빠 또 해주면 안 돼?’라고 할 것 같다”라고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 시식 타임이 시작된 가운데 김지민은 먼저 김준호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앞치마를 맨 남자의 모습 멋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김준호의 오므라이스를 맛 본 김지민은 “맛있는데?”라고 놀란 표정을 드러냈고 “오빠가 진짜 한 거 맞아?”라며 폭풍 흡입을 했다. 자신의 요리를 맛 본 김준호는 “맛있다”라고 자화자찬했고 김지민은 “이 요리의 단점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된다”라고 폭풍 칭찬을 보내며 김준호를 으쓱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준호 지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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