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6-5 제압한 LA 다저스… 김혜성은 발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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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에 역전승을 거두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A 다저스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이날 경기는 LA 다저스가 8회초까지 3-5로 끌려갔지만 8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무키 베츠의 볼넷에 이은 윌 스미스의 2루타로 득점한 뒤 키케 에르난데스의 중견수 플라이로 1사 3루 찬스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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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이로써 메츠와 4연전을 2승2패로 마감했다. 시즌 전적은 38승25패다.
이날 경기는 LA 다저스가 8회초까지 3-5로 끌려갔지만 8회말 공격에서 선두 타자 무키 베츠의 볼넷에 이은 윌 스미스의 2루타로 득점한 뒤 키케 에르난데스의 중견수 플라이로 1사 3루 찬스를 살렸다. 앤디 파헤스의 3루수 땅볼을 수비가 실책한 사이 추가 득점하며 5-5 동점을 이뤘고, 상대 폭투로 1사 2루 상황에서 대타 프레디 프리먼이 고의 4구로 출루한 뒤 2사 1, 2루에서 마이클 콘포토의 안타로 6-5 역전하며 경기를 마감했다.
김혜성은 두 경기 연속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지난 4일 메츠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고 통증을 호소한 이후 선발 라인업에서 두 경기 연속 제외됐다.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1득점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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