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 방문…지원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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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 내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을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반월도금 입주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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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활성화 위해 정책 지원·행정력 약속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 내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을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다.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는 1988년 2월 지정된 이래 101개 입주기업과 약 106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다.
이 자리에서 입주기업 대표들은 공동 지원시설 개선, 공용 주차 공간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기업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반월도금 입주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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