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 방문…지원 방안 논의

김동성 2025. 6. 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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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지원시설 개선·주차 공간 등 현장 건의 집중 청취
뿌리산업 활성화 위해 정책 지원·행정력 약속
이민근 안산시장(앞줄 가누데)이 5일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 내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을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념 촬영했다.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 내 반월표면처리협동조합을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다.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는 1988년 2월 지정된 이래 101개 입주기업과 약 106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뿌리산업 특화단지다.

이 자리에서 입주기업 대표들은 공동 지원시설 개선, 공용 주차 공간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기업 운영상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반월도금 입주기업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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