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로, 바다로, 산으로…연휴 첫날 강원 지역 나들이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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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첫날인 6일 강원 지역은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들은 30도 안팎 기온에 얇은 옷을 입고 벤치에 앉아 휴일을 만끽했다.
신북읍 일대에선 닭갈비와 감자빵을 먹으러 온 나들이객 차들로 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다.
인근 펜션에는 휴일을 맞아 찾아온 친구,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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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휴일 첫날인 6일 강원 지역은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오후 1시 춘천 의암공원.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들은 30도 안팎 기온에 얇은 옷을 입고 벤치에 앉아 휴일을 만끽했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돗자리를 펴놓고 직접 싸 온 음식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자전거를 타거나 걷는 시민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인근에 새로 생긴 출렁다리에선 관광객과 시민들이 공지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신북읍 일대에선 닭갈비와 감자빵을 먹으러 온 나들이객 차들로 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다.

원주 간현관광지는 전국에서 온 관광버스들로 이미 주차장은 만차였다. 인근 펜션에는 휴일을 맞아 찾아온 친구,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속초, 강릉 등 동해안 관광지에도 화창한 초여름을 즐기려는 발길이 줄을 이었다. 사람들은 해변을 찾아 물속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날려 보냈다.
속초 관광시장 주차장 일대엔 주차하려는 차들이 긴 행렬을 이뤘고, 시장 안은 닭강정과 튀김 등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강릉 해변의 유명 카페와 일대 순두부 짬뽕·장칼국수 등 맛집 앞에선 대기 줄을 서야만 했다.
강원 지역 주요 명산인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등에도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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