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절대 안 팔아~" 무너진 '맨유의 꿈', 음뵈모 영입 결국 좌절→브렌트포드 "쿠냐급 돈 원해, 그 이하 받을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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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입술이 바짝 말라가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은 6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의 핵심 공격수 음뵈모에 대한 맨유의 공식 제안이 거절됐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음뵈모 이적료로, 최근 맨유가 울버햄튼 원더러스로부터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며 지불한 금액인 6,250만 파운드(약 1,148억 원)와 동일한 수준을 원하고 있어 협상 과정에서 상당히 애를 먹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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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입술이 바짝 말라가고 있다. 브렌트포드가 브라이언 음뵈모의 이적료로 막대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은 6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의 핵심 공격수 음뵈모에 대한 맨유의 공식 제안이 거절됐다"고 밝혔다.

맨유가 음뵈모 영입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맨유의 기존 공격진은 최악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는 막대한 금액을 투자해 데려왔지만, 올 시즌 두 선수 합쳐 스무 개의 공격 포인트도 생산해내지 못하며 부진을 이어갔다.
반면 음뵈모는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등극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올 시즌 42경기 20골 8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의 구미를 당기게 만들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선금 4,500만 파운드(약 827억 원)에 옵션 1,000만 파운드(약 183억 원)를 포함한 총 5,500만 파운드(약 1,010억 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브렌트포드 해당 금액이 얼토당토않은 금액이라며 콧방귀를 뀌고 있다.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최근 덴마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를 판다고 하면, 아주 아주 큰 금액이어야 한다. 웬만한 금액으론 절대 안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만한 선수를 똑같이 대체할 방법은 없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가 그렇게 비싼 이유가 있다. 그리고 우리 같은 클럽은 그런 수준의 선수를 다시 사 올 만큼의 재정 여유가 없다"며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음뵈모 이적료로, 최근 맨유가 울버햄튼 원더러스로부터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며 지불한 금액인 6,250만 파운드(약 1,148억 원)와 동일한 수준을 원하고 있어 협상 과정에서 상당히 애를 먹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이브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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