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재수술 신지, ♥지상렬에 꽃 받았나? 눈 자리 잡으니 더 예뻐

김명미 2025. 6. 6. 1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요태 신지가 꽃다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지는 6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꽃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 몰라.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요태 신지가 꽃다발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지는 6월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꽃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쿨하게 고백한 신지는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 몰라.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음을 알린 바 있다.

또 신지는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져요.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지상렬과 방송용 러브라인을 형성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