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규, 신부님 된다…‘노무사 노무진’ 특별출연

김혜영 2025. 6. 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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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 특별 출연한다.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은 노무사 자격증만 있으면 채용하겠다는 선배의 말에 속아 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노무진(정경호)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무실을 개업하지만, 월세조차 내지 못해 밀리는 상황에 처한다.

극 중 송영규는 계약 체결로 유령을 보게 된 노무진(정경호)의 퇴마 코스 중 찾아간 성당의 '신부님'역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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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 특별 출연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은 노무사 자격증만 있으면 채용하겠다는 선배의 말에 속아 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노무진(정경호)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무실을 개업하지만, 월세조차 내지 못해 밀리는 상황에 처한다. 그러던 중, 처제 나희주(설인아)의 제안으로 악덕 사장들이 노동법을 어기고 있는 것을 약점으로 돈을 벌어보려고 하다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미스터리한 청년 보살(탕준상 분)이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근로자들의 원한을 풀어주면 목숨을 구해주겠다고 제안한다. 죽기 직전의 노무진은 어쩔 수 없이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고, 그날 이후 유령을 보는 노무사로서의 우여곡절 인생이 시작되는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극 중 송영규는 계약 체결로 유령을 보게 된 노무진(정경호)의 퇴마 코스 중 찾아간 성당의 ‘신부님’역 이다. 코믹한 장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유쾌한 연기로 장면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고 경쾌하게 만들어 주었다.

한편, 송영규는 현재 차기작 촬영에도 한창이며,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카메오 출연 제안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무대 위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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