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재래시장 깜짝 방문…장 보고 주민들과 인사
정유미 기자 2025. 6. 6.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식이 끝난 뒤 예정에 없던 근처 재래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오전 11시쯤 김혜경 여사와 함께 동작구 사당동의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20분 정도 장을 보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방문은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추념식 행사를 마치고 관저로 돌아가던 이 대통령이 '관저에 아무것도 없다'며 즉석에서 결정해 이뤄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남성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식이 끝난 뒤 예정에 없던 근처 재래시장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오전 11시쯤 김혜경 여사와 함께 동작구 사당동의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20분 정도 장을 보고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오늘 방문은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추념식 행사를 마치고 관저로 돌아가던 이 대통령이 '관저에 아무것도 없다'며 즉석에서 결정해 이뤄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찾아 소통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식료품을 파는 가게에 들러 물품을 구입해 비닐봉지에 직접 들고 다니면서 이 과정에서 만난 주민들과 악수하며 인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신변 경호를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연합뉴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국가유공자 예우·지원 강화"
- 김진규 · 오현규 연속골…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 뷔페서 "우리 애 좀 봐줘요" 황당 요구…거절하니 '욕설'
- [꼬꼬무 찐리뷰]"피해자 184명" 최악의 연쇄 성폭행범 '발바리' 이중구 정체…평범한 가장이었다
- 용인 공사현장 항타기 아파트 덮쳐…150여 명 대피
- '3대 특검법 · 검사징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욱일기'에 '여성 비하 표현'까지…대학 전시물 논란
- 입 못 다문 채 7년 동안 바다 헤엄친 돌고래 '턱이'…결국
- 무단 침입해 몰카 찍고, 음식물 뒤집어 쓰고…유튜버 경찰 체포
- 강풍에 톨게이트 지붕이 통째로…인도 강력 비바람에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