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국민통합 강조 [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6. 6. 13: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화 및 분향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풍요와 번영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추념사를 통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해군 해상 초계기 추락 사고 순직 군인들, 지난해 12월 서귀포 감귤창고 화재 현장 순직 소방관의 이름을 직접 부르면서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헌화 및 분향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헌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분향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참석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자를 위로하며 포옹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