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신기루, 민폐 논란 걱정됐나 “고속버스 두 자리 예매, 비행기도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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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버스에 탑승할 때 두 자리를 예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기루는 실물 목격담 관련 댓글을 언급하던 중 "저는 실제로 예전에 차가 없을 때 속초 가고 이럴 때는 일부러 두 자리를 예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이 많은 날에는 내가 두 자리를 예매하면 민폐니까 터미널 가서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두 자리를 예매했다"며 "옆에 아무도 안 앉는데 중간에 경유하다 누가 앉을 수도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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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버스에 탑승할 때 두 자리를 예매한다고 밝혔다.
6월 5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45년 된 떡볶이집에서 45세 루루 마음 털어놓기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기루는 실물 목격담 관련 댓글을 언급하던 중 "저는 실제로 예전에 차가 없을 때 속초 가고 이럴 때는 일부러 두 자리를 예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이 많은 날에는 내가 두 자리를 예매하면 민폐니까 터미널 가서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두 자리를 예매했다"며 "옆에 아무도 안 앉는데 중간에 경유하다 누가 앉을 수도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내가 편하려고 그런 것도 있지만 옆에 앉는 사람은 똑같은 돈 주고 무슨 죄냐"며 "비행기도 비싸지만 웬만하면 비즈니스를 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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