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종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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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종석(29)이 사망했다.
김종석은 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마음은 아프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과 추억에 진심으로 감사해. 함께한 하루하루가 행복이었고, 주고받은 모든 메시지가 따뜻하고 힘이 되고 서로를 아껴주는 말이었어. 그 모든 순간이 축복이었어"라며 "비록 이제 우리 곁에 없지만 넌 이 세상에 큰 선물이었고 나는 평생 너를 마음속에 간직할 거야. 김종석 널 항상 그리워할 거야. 그리고 항상 사랑할게"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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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김종석(29)이 사망했다.
김종석은 4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 발인은 6일 오전 8시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춘천안식원·양구봉안공원이다.
지인 A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고를 알렸다. "마이 브로. 어제 네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산산이 무서졌어. 앞으로 살아갈 날 속에서 더 이상 네 웃는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라고 썼다.
"마음은 아프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과 추억에 진심으로 감사해. 함께한 하루하루가 행복이었고, 주고받은 모든 메시지가 따뜻하고 힘이 되고 서로를 아껴주는 말이었어. 그 모든 순간이 축복이었어"라며 "비록 이제 우리 곁에 없지만 넌 이 세상에 큰 선물이었고 나는 평생 너를 마음속에 간직할 거야. 김종석 널 항상 그리워할 거야. 그리고 항상 사랑할게"라고 애도했다.
지인 B 역시 근조화환 사진을 올렸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 그곳에선 고통 없이 평안하길"이라고 추모했다.
김종석은 뷰티·패션 모델로 활동했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 다슈의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유명세를 탔다. 2022년 tvN 연애 예능 '스킵'에도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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