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지연, 붉은 타투 뒤덮은 팔뚝…확 달라진 분위기
강주일 기자 2025. 6. 6. 12:27




그룹 티아라 지연이 장미 타투로 과감하게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지연은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은 진한 아이라인이 돋보이는 눈화장에 빨간 립스틱, 긴 손톱 등으로 ‘센 언니 화장’을 선보였다.
특히 팔뚝을 뒤덮은 빨강과 보라색 꽃무늬 타투가 눈길을 끈다. 지연의 파격적인 모습에 팬들도 크게 놀라는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스타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10월 “별거 끝 이혼에 이르렀다”며 파경을 발표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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