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서 변전실 청소하다 감전된 60대 중상

정일형 기자 2025. 6. 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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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8시 18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지상 5층짜리 공장의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이 감전됐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양손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변압기 청소를 하던 중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할 수 있지만 화상으로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해 중상자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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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부천 공장 변전실 감전 사고 현장.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6일 오전 8시 18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지상 5층짜리 공장의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이 감전됐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양손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변압기 청소를 하던 중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할 수 있지만 화상으로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해 중상자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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