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옥상 변전실 청소하다 감전…60대 화상
박수진 기자 2025. 6. 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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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지상 5층짜리 공장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양손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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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8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지상 5층짜리 공장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양손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변압기를 청소하던 중 동료가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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