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변전실 청소하던 60대 감전돼 중상

이환직 2025. 6. 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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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8시 18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지상 5층짜리 공장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양손 일부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할 수 있지만 화상으로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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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공장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 모습. 부천소방서 제공

6일 오전 8시 18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지상 5층짜리 공장 옥상 변전실에서 60대 남성 A씨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양손 일부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변압기 청소 중 사람이 다쳤다"는 A씨 동료의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응급 처치를 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할 수 있지만 화상으로 1개월 이상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환직 기자 slamhj@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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