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조째즈도 다시 불렀다‥이승철, 리메이크 열풍 속 대체불가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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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명곡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아이유, 케이시, 조째즈, 미도와 파라솔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가수 이승철 대표곡을 연이어 재해석, 리스너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성을 전하고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승철의 음악을 새롭게 불러내며 '명곡 열풍'을 이끄는 가운데, 원곡이 지닌 감성과 깊이는 여전히 대체 불가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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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승철 명곡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아이유, 케이시, 조째즈, 미도와 파라솔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가수 이승철 대표곡을 연이어 재해석, 리스너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성을 전하고 있다.
아이유는 ‘Never Ending Story(네버엔딩 스토리)’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리스너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조째즈는 ‘서쪽 하늘’을 따뜻한 음색으로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 케이시 또한 ‘듣고 있나요’를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남겼으며,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OST에서는 밴드 미도와 파라솔이 부른 ‘아마추어’가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승철의 음악을 새롭게 불러내며 ‘명곡 열풍’을 이끄는 가운데, 원곡이 지닌 감성과 깊이는 여전히 대체 불가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메시지와 높은 완성도는 시대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승철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을 포함해 총 8개 도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대전, 사천, 전주, 군포, 수원, 인천 등지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케스트라와 밴드가 함께하는 웅장한 라이브 구성에, 세대를 관통하는 대표곡들을 원곡 그대로 만날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2025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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