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5차 관세협상 이틀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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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 가늠자로 주목받는 미국과 일본의 5차 관세 협상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됐습니다.
NHK는 일본 측 관세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현지시간 5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만나 약 2시간 동안 관세 조치를 협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현지시간 6일에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도 별도로 만나 관세 문제를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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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 가늠자로 주목받는 미국과 일본의 5차 관세 협상이 미국 워싱턴DC에서 시작됐습니다.
NHK는 일본 측 관세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현지시간 5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만나 약 2시간 동안 관세 조치를 협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미국 측에 상호관세와 자동차·철강 등 품목별 관세를 모두 재검토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농산물 수입 확대와 자동차 수입 제도 개선 등을 제안할 것으로 관측돼 왔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현지시간 6일에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도 별도로 만나 관세 문제를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미일 양측은 미국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 시한인 다음 달 9일을 앞두고 3주 연속 만나는 등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309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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