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휴대폰 빼앗자 이상 행동 보이는 금쪽, 오 박사가 내놓은 뜻밖의 분석은?

2025. 6. 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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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며 성장이 멈춘 초3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며 과도하게 의존하는 초3 금쪽이의 엄마와 외할머니가 출연한다. 1~2학년 때까지만 해도 모범생이었던 금쪽이는 3학년이 되면서부터 180도 달라져 급기야 엄마를 이름으로 부르고, 알 수 없는 돌발 행동까지 보였다는데. 과연 금쪽이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던 것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선 공개 영상에서는 1교시 수업만 듣고 하교한 금쪽이가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휴대폰만 붙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 금쪽이가 휴대폰을 너무 오래 사용한다고 생각한 할머니가 휴대폰을 거두자, 돌연 금쪽이는 할머니의 얼굴을 밀치고 팔을 휘두르며 위협적인 행동을 시작하는데. 할머니가 고통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공격을 멈추지 않는 위태로운 모습이 계속된다.

심지어 스스로에게 극단적인 표현까지 서슴지 않던 금쪽이는, 자신의 머리를 양손으로 때리며 통제 불가능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그 순간, 예기치 못한 폭소를 터뜨리는데. 금쪽이의 ‘기이한 웃음’을 본 오은영 박사는 깜짝 놀라 곧바로 이상 행동에 대해 뜻밖의 분석을 내놓는다.

과연 오 박사가 분석한 금쪽이의 이상 행동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지 오늘(6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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