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인판티노 회장 "한국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인상적인 성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축하를 보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로, 역대 12번째 본선 진출,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며 "유럽과 남미 국가를 제외한 국가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은 인상적인 성과"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한국 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축하를 보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각) 이라크 바스라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9차전에서 이라크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5승4무(승점 19)를 기록한 한국은 최종전 결과에 관계 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 각 조 1, 2위에게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진출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지난 1954 스위스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본선 무대를 밟았다. 이후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두 번째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10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로, 역대 12번째 본선 진출,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국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인판티노 회장도 축하를 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며 "유럽과 남미 국가를 제외한 국가가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은 인상적인 성과"라고 전했다.
이어 "2022 한일 월드컵의 공동 주최국으로 4강까지 진출했던 2002년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내년 여름에 다시 월드컵에서 한국을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브라질(22회), 독일(18회), 아르헨티나, 이탈리아(이상 14회), 스페인(12회)에 이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역대 6번째 국가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준형, '51세 나이로 별세' 가짜뉴스에 "아직까지 잘 살고 있어"
- "눈치채니 커튼 뒤에 숨어서‥" 이세영, 불법촬영 피해(영평티비)
- "오지마" 전호준, 전 연인 데이트 폭행 반박…증거사진·녹음본 공개
- "거짓입장 들통났나" YG 송민호, 검찰 송치에도 여전히 침묵 중 [ST이슈]
- 故 김새론, 생전 마지막 메시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들아"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