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이버보안 조례' 첫 제정...해킹 대응 강화

최기성 2025. 6. 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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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사이버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해킹 등 사이버 공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를 처음 제정했습니다.

시는 '서울시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면서, 기존에 운용하던 '사이버안보 업무규정'을 한 단계 격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례안을 보면, 서울시장과 각급 기관의 장에게 사이버 공격과 위협으로부터 사이버공간과 소관사무 영역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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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사이버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해킹 등 사이버 공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조례를 처음 제정했습니다.

시는 '서울시 사이버보안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면서, 기존에 운용하던 '사이버안보 업무규정'을 한 단계 격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례안을 보면, 서울시장과 각급 기관의 장에게 사이버 공격과 위협으로부터 사이버공간과 소관사무 영역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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