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주연과 '5번째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 "사실 아냐" [공식](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배우 이주연과 열애서레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6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라고 밝혔다.
이후 여러번의 열애설이 계속됐지만 양측 소속사의 입장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배우 이주연과 열애서레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6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무려 5번의 열애설이 있었으나 그간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았다.
2017년 10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함께 있는 영상이 한 동영상 합성 어플을 통해 공개 됐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주연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답했다.
이후 여러번의 열애설이 계속됐지만 양측 소속사의 입장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지드래곤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으며 이주연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하 지드래곤 측 갤럭시코퍼레이션 입장 전문
갤럭시코퍼레이션 입니다.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재기되고 있는 G-DRAGON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모 호위무사' 故 김민경, 29세밖에 안됐는데...위암 투병 끝 사망…
- 태진아, '치매' ♥옥경이 6년 병간호 효과 봤다 "건강히 잘 있어요"
- 김종국, '리프팅' 레이저 시술 후 달라진 외모...김숙도 깜짝 "예뻐졌…
- 2세 바란 서장훈, 재혼 임박했다..“조용히 결혼식 올리기로” (미우새)
- 추자현, 무속인 됐다..“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 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