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유시민 작가 '청춘의 독서' 3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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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가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5월 5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이재명 대통령의 책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2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했다.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이 2주 연속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양귀자의 '모순'이 올라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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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신작 출간, 마니아층에 인기
![[서울=뉴시스]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 (사진=교보문고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is/20250606100016209viuh.jpg)
[서울=뉴시스] 조기용 수습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가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5월 5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이재명 대통령의 책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2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했다.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이 2주 연속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양귀자의 '모순'이 올라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5위는 지난달 31일 출간한 오오카와 테츠의 만화 '사카모토 홀리데이즈 1'이 10위권 내에 새로 진입했다. 아울러 만화 마니아 독자층이 관심이 많았던 한 주로, '최애의 아이 16', '괴수 8호 15' 가 각 17위, 20위에 올랐다.
한국 소설의 인기는 여전했다.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정대건 작가의 '급류'는 각 6위, 9위를 기록했다.
이우혁의 '퇴마록 국내편'이 소장판 전권 세트로 출간한 영향으로 18위에 올랐다. 교보문고는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도서의 재출간으로 40대 독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교보문고 5월 5주 베스트셀러
2. 결국 국민이 합니다
3.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4. 모순(양장본 Hardcover)
5. 사카모토 홀리데이즈 1
6. 소년이 온다
7. 빛과 실(문지 에크리)(반양장)
8.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9.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10. 에그박사 1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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