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
신용일 기자 2025. 6. 6.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보훈부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늘(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합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추념 공연,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보훈가족을 둔 해병대 교육훈련단 최문길 상사가 대표로 낭독합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시민 등 약 4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해군사관학교 22기 졸업생들이 해군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늘(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합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추념 공연,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보훈가족을 둔 해병대 교육훈련단 최문길 상사가 대표로 낭독합니다.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시민 등 약 4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길 막지 말길" 대통령 언급에 바뀐 경호…관저 어디로?
- '사실상 인수위원장' 이한주 임명 이유…트럼프 통화는?
- "잿더미" 허 찔린 푸틴 보복 예고…트럼프도 통화했지만
- 퇴임하자 트럼프에 연일 폭언…"역겹다" 머스크 무슨 일
- 3대 특검법·검사징계법 본회의 통과…국힘 일부 이탈표
- "해수부 이전 준비해달라" 지시…윤 정부 장관들과 회의
- 전보다 113만 표 더 득표한 이 대통령…60%가 이곳 표
- 소방차 와도 활활…44시간 만에 간신히 끈 폐기물 정체
- [단독] 주현영, 어제(4일) 교통사고…"당분간 회복에 전념"
- 울먹이며 "계엄, 처절히 사죄"…'반성문' 읽고 절한 국힘 대변인 [바로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