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나란히 현충일 추념식 참석
박하정 기자 2025. 6. 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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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는 오늘(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제70회 현충원 추념식에 나란히 참석합니다.
오늘 추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립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과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과 이주영 정책위의장,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도 추념식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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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 참석한 여야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제70회 현충원 추념식에 나란히 참석합니다.
오늘 추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립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과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과 이주영 정책위의장,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도 추념식에 참석합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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