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5호선 홍천~춘천 간 터널 공사 완료완료…임시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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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북방면에서 춘천시 동산면을 잇는 국도 5호선 위험도로 개선 공사가 완료되면서, 지난 4일 홍천에서 춘천 방향 터널이 임시 개통됐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임시 개통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보완작업을 병행해, 정식 개통 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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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북방면에서 춘천시 동산면을 잇는 국도 5호선 위험도로 개선 공사가 완료되면서, 지난 4일 홍천에서 춘천 방향 터널이 임시 개통됐다. 오는 30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다. 정식 개통되면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국도 5호선 북방면 부산원리 일원 총 1.24㎞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구간은 급커브 등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성 확보와 교통 효율성 향상을 위해 개선이 시급했던 곳이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는 총 사업비 약 134억 원을 투입해 2022년 11월 착공,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로 터널 1개와 교량 2개가 새로 설치됐다. 이를 통해 기존 위험구간은 직선화되고 도로 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국도 5호선은 홍천, 춘천 양 지역을 잇는 주요 도로로, 지난해 말 기준 일일 평균 통행량이 약 6000대에 달한다. 이번 개선을 통해 도로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임시 개통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보완작업을 병행해, 정식 개통 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도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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