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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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6월 19일 발간하는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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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6월 19일 발간하는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1963년 전남 보성군에서 태어난 그는 광주 석산고, 육군3사관학교를 거쳐 소위로 임관했다. 군내 비주류인 비육사 출신이었지만 제51사단장과 제8군단장을 거쳐 제2작전사령관까지 오르는 등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야전부대와 작전·교육 분야의 주요 직위를 두루 경험해 군 작전 및 교육 분야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2020년 전역한 뒤 이듬해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에 합류하면서 이 대통령과의 인연이 본격화됐다. 이후로도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근거리에서 이 대통령을 보좌했다. 21대 대선에 보수 진영이 이 대통령의 안보관을 문제 삼자 "불법 내란을 일으킨 세력이 계엄 전 북한 도발을 유도하려 했던 증거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이재명 후보 발언만 문제 삼는다"며 "국가 안보는 이 후보가 집권하면 더욱 튼튼해질 것"이라고 변호했다.
황 경호처장은 3월 6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군사 반란이 불가능하도록 군 개혁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후로도 제주 4·3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했는데, 예비역 장성으로는 보기 드문 행보로 당시 주목받았다.
출생 1963년 전남 보성군
학력 광주 석산고, 육군3사 20기
경력 제51사단장, 제8군단장, 제2작전사령관,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장
최진렬 기자 displ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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