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홈런…초대형 2루타 친 이정후 13일 만에 3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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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이정후(26)가 13일 만에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가 한 경기에 세 번 출루한 것은 5월 24일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3타수 2안타, 볼넷 1개를 기록한 이후 이번이 13일 만이다.
이정후는 시즌 17호 2루타를 쳤지만 1사 2,3루 기회는 후속 타자들이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으로 이어지지는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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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이정후(26)가 13일 만에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 활약에 팀은 승리했다.

3회에도 1사 1루에 나온 이정후는 볼넷으로 출루했고 도미니크 스미스의 2루타 때 홈까지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이정후는 5회 우익수 뜬공, 7회에는 볼넷을 기록했다. 3-2로 앞서던 샌프란시스코는 9회초 수비에서 마무리 투수 카밀로 도발이 2사 2, 3루 위기를 맞았으나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와 4연전을 모두 1점 차 승부 끝에 2승 2패로 마친 샌프란시스코는 35승 28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샌디에이고(35승 26패)와는 1경기 차이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부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3연전을 갖는다.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는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다저스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 중인 김혜성은 최근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 다저스는 8회초까지 3-5로 끌려가다가 8회말 3득점 해 역전승을 거뒀다. 38승 25패가 된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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