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천안과의 시즌 세 번째 맞대결...홈 팬 앞 승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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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구단주 김병수 이하 김포)가 오는 8일(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천안시티FC(이하 천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천안과의 세 번째 만남이다.
김포는 아직 천안을 상대 패한적 없다.
20여일만에 홈에 돌아오는 만큼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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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출신 김동민 영입, 수비라인 강화로 천안전 준비

[포포투=이종관]
김포FC(구단주 김병수 이하 김포)가 오는 8일(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천안시티FC(이하 천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천안과의 세 번째 만남이다. 김포는 아직 천안을 상대 패한적 없다. 직전 두 번의 만남에서도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연승을 이어가고자 하는 선수단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높다. 20여일만에 홈에 돌아오는 만큼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6월부터 열린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포는 인천유나이티드 김동민을 영입하며 수비 강화를 선택했다. 지난 충남아산FC전 이후 고정운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페널티 킥 허용 부분이 많다는 점을 언급했다. 올해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던 김동민이 첫 경기부터 고정운 감독의 선택을 받아 수비진 강화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플라나가 키플레이어로 꼽힌다.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김포 공격진의 화려함과 날카로움을 갖추고 있다.
한편 하프타임엔 ‘MZ소리꾼’ 국안인 윤세연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장외 푸드트럭에선 바비큐, 불초밥, 닭강정, 소떡소떡, 회오리감자, 음료 등을 판매한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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