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연승 후 패배' 한화-KIA 주말 3연전...엄상백 vs 윤영철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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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차지한 뒤 패하며 스윕을 거두지 못한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다.
현충일인 6일 오후 5시 한화와 KIA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KT 위즈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한화는 전날(5일) KT에 0-7 완패를 당하면서 스윕이 무산됐다.
선두 재탈환을 노리고 있는 한화는 6일 경기 선발 투수로 엄상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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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차지한 뒤 패하며 스윕을 거두지 못한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는다.
현충일인 6일 오후 5시 한화와 KIA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KT 위즈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한화는 전날(5일) KT에 0-7 완패를 당하면서 스윕이 무산됐다.

패배에 앞서 한화는 선발 등판했던 류현진이 4회초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3⅔이닝 8피안타(1홈런) 2볼넷 3탈삼진 4실점을 남기고 마운드에서 조기 강판됐다.
일단 구단은 류현진의 병원행은 이동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을 맡고 있는 류현진의 몸 상태를 면밀히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완패를 당한 한화는 1위 LG 트윈스와 다시 1.5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선두 재탈환을 노리고 있는 한화는 6일 경기 선발 투수로 엄상백을 예고했다.
엄상백은 올 시즌 9경기에 나서 37⅓이닝을 소화했고, 1승 4패 평균자책점 6.2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이닝 만에 5실점하며 부진해 2군으로 향했던 엄상백은 약 2주 만에 1군에 복귀해 NC 다이노스전에서 5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내 일단 합격점을 받았다.
이에 맞서는 KIA도 최근 3연승을 달리다 두산에 패하면서 5할 승률 붕괴가 위태로워졌다.
안방에서 주말 3연전을 치르는 KIA는 윤영철을 선발로 내세운다. 이번 시즌 두 차례 2군에 다녀온 윤영철은 아직까지 시즌 첫 승이 없다. 한화전을 통해 시즌 첫 승을 신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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