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오후 최고 32도 초여름 더위… 일교차도 커

양범수 기자 2025. 6. 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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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이자 금요일인 6일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지역이 있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광역시 29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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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이자 금요일인 6일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지역이 있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15도 내외로 예보됐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객들이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뉴스1

이날 오전 8시 기준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18도 ▲강릉 27도 ▲청주 20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광역시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2도 등이다.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수원 28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광역시 29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후부터는 강원 북부 산지와 북부 동해안에 바람이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바다의 날씨는 이날 서해를 시작으로 내일 남해, 제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해상 사고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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