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대기업 출신 해남과 결혼? 박서진 벌써 삼천포 결혼식장 알아봐(살림남)

박아름 2025. 6. 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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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하는 가수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서진은 김상혁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으로 향한다.

어디서 본 듯한 낯익은 얼굴에 박서진은 당황하는데, 육아까지 떠맡게 되자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박서진은 본격적인 육아를 위해 아이와 한강공원으로 향해 아이의 취향에 맞춘 선물 공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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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살림남’
사진=KBS 2TV ‘살림남’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서진 동생 효정 결혼이 임박했다?

6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육아에 도전하는 가수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서진은 김상혁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으로 향한다. 박서진은 예비 닻별이 된 김상혁 어머니 환영을 받고, 어머니는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박서진을 둘러싼 풍문을 파헤치는 토크를 펼친다. 특히 박서진에게 홍지윤과의 관계를 궁금해하며 결혼설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박서진은 예상치 못한 질문에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인다.

이후 박서진은 김상혁과 한층 가까워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박서진은 갑자기 얼어붙은 표정을 보이며 긴장한다. 평소 아기를 어려워하는 박서진 앞에 4살 배기 아이가 등장한 것. 어디서 본 듯한 낯익은 얼굴에 박서진은 당황하는데, 육아까지 떠맡게 되자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박서진은 본격적인 육아를 위해 아이와 한강공원으로 향해 아이의 취향에 맞춘 선물 공세를 펼친다. 또한 분수대까지 뛰어들며 몸을 사리지 않는 육아 투혼을 펼친다.

물놀이를 마친 박서진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아이와 함께 자신의 집으로 귀가한다. 이들과 마주한 효정은 박서진에게 "애를 낳아서 데리고 왔냐"고 말한 뒤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의 존재를 알린다. 이에 아버지는 "손자냐! 이야~"하며 즐거움에 환호성을 질러 모두를 웃게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대기업 출신 해남과 달콤한 로맨스를 보여준 효정의 뒷 이야기가 공개된다. 효정은 한 달 안에 결혼 가능성이 있다는 예언을 듣게 되자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박서진은 "삼천포에 결혼식장이 있나"라며 누구보다 기뻐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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