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강도와 엎치락뒤치락…가방 지키려 사투 끝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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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괴한이 나타나 가방을 뺏으려 합니다.
시민은 가방을 사수하기 위해 몸싸움도 불사했고 강도는 예상치 못한 강력한 저항에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가방을 강탈하려고 매달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택시가 시민을 도우려고 강도를 막아서기도 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가방도 지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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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괴한이 나타나 가방을 뺏으려 합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포착된 노상강도 모습입니다.
시민은 가방을 사수하기 위해 몸싸움도 불사했고 강도는 예상치 못한 강력한 저항에 당황하면서도 끝까지 가방을 강탈하려고 매달렸습니다.
이렇게 엎치락뒤치락, 격렬한 대치 상황이 몇 분 동안 이어졌고, 다른 차량과 오토바이들이 등장하고 나서야 강도는 범행을 포기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택시가 시민을 도우려고 강도를 막아서기도 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가방도 지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imondigital_ 유튜브 news_li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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