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전세계 사로잡은 글로벌 아티스트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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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여러 유력 차트에서 선전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곡은 발매된 지 약 열흘 만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5월 25일 자) 1위를 찍은 뒤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해 위클리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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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여러 유력 차트에서 선전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디지털 송 세일즈’ 1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4위와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진의 ‘Don’t Say You Love Me’가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23~29일)에서 전주보다 5계단 뛰어올라 2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발매된 지 약 열흘 만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5월 25일 자) 1위를 찍은 뒤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해 위클리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어갔다. 미니 2집 ‘Echo’는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12위에 안착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사랑의 끝에서 서로를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담백한 사운드 위 진의 섬세한 감성과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배가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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