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끝내기 적시타…조성환 대행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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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이 김민석의 끝내기 적시타에 힘입어 4연패에서 탈출하며 조성환 감독 대행에게 첫 승을 안겼습니다.
2대 1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조성환 감독 대행에게 첫 승의 기쁨도 안겼습니다.
오스틴의 선제 투런포를 앞세운 LG는 NC를 3대 1로 꺾었고, 생애 첫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안현민의 활약으로 KT는 한화에 7대 0 승리를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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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두산이 김민석의 끝내기 적시타에 힘입어 4연패에서 탈출하며 조성환 감독 대행에게 첫 승을 안겼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선발 김도현과 최원준이 모두 1실점 호투를 펼친 가운데 KIA와 두산은 1대 1로 맞선 채 연장 승부에 돌입했습니다.
마무리 김택연이 10회 초 2아웃 1,3루 위기를 삼진으로 막아내며 포효하자 10회 말 두산 타선이 마침내 폭발했습니다.
케이브의 2루타와 상대 실책으로 만들어진 1,2루 기회에서 김민석이 좌중간 적시타를 때려냈고, 케이브가 그대로 홈까지 파고들며 끝내기 득점을 올렸습니다.
2대 1 승리로 4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조성환 감독 대행에게 첫 승의 기쁨도 안겼습니다.
삼성은 구자욱의 활약을 앞세워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5회 투아웃 만루 기회에서 내야땅볼을 친 뒤 전력질주로 선제 타점을 만들어낸 구자욱은 7회 또 한 번 적시타를 때려내고 포효했습니다.
마무리 이호성이 아웃카운트 7개를 책임지는 역투를 펼친 삼성은 3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스틴의 선제 투런포를 앞세운 LG는 NC를 3대 1로 꺾었고, 생애 첫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안현민의 활약으로 KT는 한화에 7대 0 승리를 거두며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17안타 10득점으로 롯데 마운드를 맹폭한 키움은 10대 5 완승을 거두며 최근 5경기 4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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