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정윤지 "좋은 기운 이어 가겠다" [KLPGA]

강명주 기자 2025. 6. 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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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진다.

정윤지는 사전 인터뷰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이번에 우승한 더스타휴와 성문안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좋은 기운이 이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번주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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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출전하는 정윤지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펼쳐진다.



 



지난주에 경기도 양평에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정윤지는 2개 대회 연승으로 시즌 첫 다승을 기대한다.



 



정윤지는 사전 인터뷰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이번에 우승한 더스타휴와 성문안이 가까운 곳에 위치해서 좋은 기운이 이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번주도 잘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정윤지는 "성문안은 산악 코스이면서 링크스 코스의 특징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아기자기하면서 난도가 높고, 코스 언듈레이션이 심해 걷는 데에도 힘이 들어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코스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윤지는 "대회 시작 전까지 휴식과 운동, 연습을 잘 분배하면서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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