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또 월드컵 출전 불발' 인도네시아에 38년 만에 패배 대굴욕...'유효 슈팅 1'

반진혁 기자 2025. 6. 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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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월드컵 진출은 늘 그렇듯 불발됐다.

중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붕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인도네시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C조 9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중국은 C조 최하위로 남은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둬도 월드컵 진출 마지노선인 4위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새삼스럽지만, 또 월드컵 진출이 불발된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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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대표팀 선수단. 사진┃뉴시스/AP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중국의 월드컵 진출은 늘 그렇듯 불발됐다.

중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겔로라붕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인도네시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C조 9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중국은 1987년 이후 무려 38년 만에 인도네시아에 패배하는 굴욕을 맛봤다.

중국은 C조 최하위로 남은 1경기에서 승리를 거둬도 월드컵 진출 마지노선인 4위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새삼스럽지만, 또 월드컵 진출이 불발된 중국이다. 2002 대회 이후 6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중국은 전반 막판 페널티킥을 내준 것이 실점으로 이어졌다. 유효 슈팅은 1개에 그치면서 최악의 졸전을 펼쳤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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