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영덕 낙후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5년간 139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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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경주 모곡권역(오류2∼4리)과 영덕 경정권역(경정1·3리)이 대상 지역으로 뽑혔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주민의 소득과 생활 수준 향상,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과 발전을 지원한다.
두 지역 모두 생활 시설을 확충하는 등 낙후한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영덕 경정권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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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경정권역 개발 계획도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yonhap/20250606071107443nclb.jpg)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경주 모곡권역(오류2∼4리)과 영덕 경정권역(경정1·3리)이 대상 지역으로 뽑혔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주민의 소득과 생활 수준 향상,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과 발전을 지원한다.
경주 모곡권역에는 내년부터 5년간 63억원을 투입해 해변 활력 센터 조성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배후 마을 연계 환경정비 등을 한다.
영덕 경정권역에는 5년간 76억원을 들여 워라밸 센터와 안전한 마을회관 조성, 삶터 환경 개선, 안전한 해안 로드 조성 등을 추진한다.
두 지역 모두 생활 시설을 확충하는 등 낙후한 어촌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영덕 경정권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 추진으로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주 모곡권역 개발 계획도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yonhap/20250606071107716xfcs.jpg)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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