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다문화 수용성 9년 만에 상승.. 청소년은 하락

이주연 2025. 6. 6.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 지수가 9년 만에 반등한 반면 청소년 수용성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3년 마다 실시하는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결과 지난해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은, 사회적 인식 변화 등이 반영돼 53.38점으로 2021년보다 1.11점 상승했습니다.

반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던 청소년의 다문화 수용성은 69.77점으로 처음 하락했으며, 역차별 논란과 부정적 온라인 콘텐츠 노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 MBC 자료사진]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 지수가 9년 만에 반등한 반면 청소년 수용성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여성가족부가 3년 마다 실시하는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결과 지난해 성인의 다문화 수용성은, 사회적 인식 변화 등이 반영돼 53.38점으로 2021년보다 1.11점 상승했습니다.


반면,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던 청소년의 다문화 수용성은 69.77점으로 처음 하락했으며, 역차별 논란과 부정적 온라인 콘텐츠 노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