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볕 방심했다간”…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는 식품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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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여름이지만, 한낮에는 따가운 햇볕에 피부가 걱정된다.
초여름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주는 식품을 알아본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음으로써 피부를 보호한다.
폴리페놀이 많다는 것은 피부 보호에 관한한 최고로 좋은 식품이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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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을 가하지 않은 올리브 오일을 매일 섭취하면 그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 때문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KorMedi/20250606063006335prwm.jpg)
아직 초여름이지만, 한낮에는 따가운 햇볕에 피부가 걱정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제로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는 물론이고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킨다. 그런데 일부 식품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뛰어나다. 특히,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탁월하다. 초여름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해주는 식품을 알아본다.
◆ 올리브 오일
열을 가하지 않은 올리브 오일을 매일 섭취하면 그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 때문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비타민E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 작용을 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광 손상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한 올리브 오일을 샐러드나 요리에 넣어 먹으면 맛도 높여주고 피부 보호 효과도 볼 수 있다.
◆ 토마토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와 비슷한 과일인 수박에도 라이코펜이 풍부해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 호두
![호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겉면에 있는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KorMedi/20250606063007688mnwy.jpg)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호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겉면에 있는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호두는 간식거리로도 좋고 갈아서 소스 등으로 사용해도 좋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음으로써 피부를 보호한다.
◆ 사과
![매일 사과 한 두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KorMedi/20250606063009059zhsz.jpg)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이 많다는 것은 피부 보호에 관한한 최고로 좋은 식품이라는 의미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 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브로콜리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브로콜리는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의 방어 체계를 활성화시킨다.
◆ 바질
자외선 차단에 관한한 가장 좋은 허브로 꼽힌다. 바질에는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자외선으로 인한 망막 손상을 방지해 눈을 보호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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