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토로 “우리 둥이들 건강한데, 태아보험 하라는 것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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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가 쌍둥이 태아 보험 가입에 나섰다.
김지혜는 6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서류 떼러 온 거라 애기들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나들이 나오니 신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쌍둥이 태아보험 �羔� 힘드나여. 20주 지나고 서류제출 다했는데 하라는게 너무 많음. 우리 둥이들 건강하다구"라고 쉽지 않은 과정을 토로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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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혜가 쌍둥이 태아 보험 가입에 나섰다.
김지혜는 6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서류 떼러 온 거라 애기들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나들이 나오니 신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쌍둥이 태아보험 �羔� 힘드나여. 20주 지나고 서류제출 다했는데 하라는게 너무 많음. 우리 둥이들 건강하다구"라고 쉽지 않은 과정을 토로했다.
김지혜는 차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뛰어가 사다주는 남편 최고다"라며 남편 최성욱과 다정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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