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토로 “우리 둥이들 건강한데, 태아보험 하라는 것 너무 많아”

이슬기 2025. 6. 6. 0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혜가 쌍둥이 태아 보험 가입에 나섰다.

김지혜는 6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서류 떼러 온 거라 애기들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나들이 나오니 신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쌍둥이 태아보험 �羔� 힘드나여. 20주 지나고 서류제출 다했는데 하라는게 너무 많음. 우리 둥이들 건강하다구"라고 쉽지 않은 과정을 토로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혜가 쌍둥이 태아 보험 가입에 나섰다.

김지혜는 6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서류 떼러 온 거라 애기들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나들이 나오니 신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쌍둥이 태아보험 �羔� 힘드나여. 20주 지나고 서류제출 다했는데 하라는게 너무 많음. 우리 둥이들 건강하다구"라고 쉽지 않은 과정을 토로했다.

김지혜는 차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뛰어가 사다주는 남편 최고다"라며 남편 최성욱과 다정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