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8도·강릉 31도·대구 29도'…현충일 더위 기승[오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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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6일은 전국이 대부분 25도가 넘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춘천 29도 △강릉 31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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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4~31도 '여름 날씨'…미세먼지 대부분 '보통'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현충일인 6일은 전국이 대부분 25도가 넘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권 중심으로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춘천 14도 △강릉 20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춘천 29도 △강릉 31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로 예상된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오후부터 중부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오후부터 강원 북부 산지·북부 동해안에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산지 시속 90㎞)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날 국외 미세먼지가 남서쪽에서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남과 제주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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