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최강희, 48세 최강 동안 “비결은 안 씻기”(옥문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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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동안의 대명사 최강희는 평소 관리 비결에 대해 질문 받았다.
최강희는 "관리는 작품 들어갈 때 레이저한다. 사람이 세 번에 걸쳐 나이가 든다고 하지 않나. 요새 그게 딱 느껴져서 요새는 관리한다. 동안 비법이 너무 없는데 생각해 보니까 불필요하게 많이 안 씻는다. 워낙 땀도 안 나고 건조해서 많이 지저분한 것 같다고 하면 세안제하고 만져봐서 별로 아니면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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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강희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6월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강희가 출연했다.
동안의 대명사 최강희는 평소 관리 비결에 대해 질문 받았다. 김숙은 “우리랑 같이 놀았는데 왜 쟤만 안 늙었지?”라고 부러워했다.
최강희는 “관리는 작품 들어갈 때 레이저한다. 사람이 세 번에 걸쳐 나이가 든다고 하지 않나. 요새 그게 딱 느껴져서 요새는 관리한다. 동안 비법이 너무 없는데 생각해 보니까 불필요하게 많이 안 씻는다. 워낙 땀도 안 나고 건조해서 많이 지저분한 것 같다고 하면 세안제하고 만져봐서 별로 아니면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양세찬은 스킨 케어 방법에 대해 물었다. 최강희는 “마스크팩 모양으로 잘라서 통에 넣고 저렴한 스킨을 다 부어서 적셔 놓고 냉장고에 넣는다. 틈 날 때 항상 붙이고 있는다”라고 전했다. 주우재는 “특별한 관리는 아닌 것 같다”라고 반응했고, 송은이는 “강희는 어릴 때부터 예뻤나 보다”라고 말했다.
고등학생 때 깨끗한 얼굴 대회에 지원했던 최강희는 과거 미스 레모X에 지원해 2등 미스 상큼상을 수상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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