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50배↑ 김대호, 싸늘한 대중 반응에 “가장 치욕적”(홈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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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양세형의 장난에 치욕을 느꼈다.
6월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김숙, 장동민, 김대호가 경주 임장에 나섰다.
창 밖으로 수학여행 온 학생들을 발견한 양세형은 "수학여행 와서 얼마나 재밌을까"라고 흐뭇해하며 김대호에게 인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양세형은 다시 한번 창문을 열고 "안녕하세요. 김대호입니다. 김대호가 경주에 떴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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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양세형의 장난에 치욕을 느꼈다.
6월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 김숙, 장동민, 김대호가 경주 임장에 나섰다.
네 사람은 팀장 양세형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시라시대 보물 찾기를 하러 이동했다. 창 밖으로 수학여행 온 학생들을 발견한 양세형은 “수학여행 와서 얼마나 재밌을까”라고 흐뭇해하며 김대호에게 인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대호는 창문을 열고 학생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지만, 학생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아예 못 알아 보는데?”라고 지적했고,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민망해진 김대호는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다시 한번 창문을 열고 “안녕하세요. 김대호입니다. 김대호가 경주에 떴습니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김대호는 “근래에 가장 치욕적이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우리 팀장님 짓궂으시네”라고 폭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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