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광수, 데이트중 피곤함 호소 19기 정숙에 웃음기 싹 “저런 멘트 왜 해”(나솔사계)

서유나 2025. 6. 6.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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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광수가 데이트 중 피곤함을 여러 번 호소하는 19기 정숙에 웃음기를 싹 지웠다.

이날 24기 광수와 데이트를 나간 19기 정숙은 피곤함을 호소했다.

19기 정숙은 24기 광수에게 미안한지 "내일을 진짜 커피 마셔야겠다"고 하더니 "이랬는데 내일 데이트 못 나가면 못 먹는 것 아니냐"고 농담했다.

이에 24기 광수는 남자들이 선택한다면 "제가 먹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19기 정숙이 또 한번 피곤함을 호소하자 웃다가 순식간에 웃음기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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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4기 광수가 데이트 중 피곤함을 여러 번 호소하는 19기 정숙에 웃음기를 싹 지웠다.

6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6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24기 광수와 데이트를 나간 19기 정숙은 피곤함을 호소했다. 너무 졸려 눈이 무겁다는 정숙에 데프콘은 탄식했다. 데프콘은 "내가 24기 광수면 속으로 '아 힘드네'할 듯하다. 표정이 딱 '이분 빡세네'다"라고 짐작했다.

19기 정숙은 24기 광수에게 미안한지 "내일을 진짜 커피 마셔야겠다"고 하더니 "이랬는데 내일 데이트 못 나가면 못 먹는 것 아니냐"고 농담했다. 이에 24기 광수는 남자들이 선택한다면 "제가 먹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19기 정숙이 또 한번 피곤함을 호소하자 웃다가 순식간에 웃음기를 지웠다.

데프콘은 이 모습에 "데이트 하러 와서 저런 멘트를 왜 하는 거냐. 남자들은 졸립고 피곤하다고 하면 '이 자리가 싫은가'라고 오해한다"고 말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24기 광수는 "아쉽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인데 아니까 저도 운전하고 힘드니까 더 이야기해봤자 서로 좋은 기억으로 남기 오히려 힘든 것 같아서 밥 먹고 빨리 첫날이기도 하니까 들어가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계속 좋은 것 같다. 문제는 나에 대한 게(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는지 아예 모르겠다. '싫지는 않다'? '학이 떨어진다'는 아닌 것 같아서 그 정도라서 일단은 만족이다. 싫지만 않으면 가능성 있으니까"라며 19기 정숙을 좀 더 알아가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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