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분노의 맨시티, 여름 ‘2호 영입’ 임박→DF 아잇-누리 이적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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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얀 아잇-누리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잇-누리가 맨시티로 이적한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는 "아잇-누리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20억 원)에 달한다. 토요일에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고 선수 본인 역시 맨시티행에 동의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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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라얀 아잇-누리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잇-누리가 맨시티로 이적한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덧붙였다.
2001년생의 측면 수비수 아잇-누리는 프랑스 리그1 앙제 유스를 거쳐 2018-19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9-20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올리며 어느 정도 팀에 자리 잡기 시작했고, 2020-21시즌 울버햄튼으로 임대되며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입성했다.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살아남았다. 울버햄튼은 데뷔 시즌이었던 2020-21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한 아잇-누리에 완전이적 조항을 발동시키며 1,200만 유로(약 163억 원)의 이적료로 그를 영입했다. 이후 2021-22시즌 리그 23경기 1골 2도움, 2022-23시즌 21경기 1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시즌을 보냈다.
특히 지난 2023-24시즌은 커리어 하이였다. 큰 부상 없이 꾸준하게 경기에 출전한 그는 공식전 38경기에서 3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의 기둥 역할을 소화했다. 또한 올 시즌은 41경기 5골 7도움을 기록하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었다.
동시에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던 아잇-누리. 맨시티로 향한다. 로마노 기자는 “아잇-누리의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20억 원)에 달한다. 토요일에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고 선수 본인 역시 맨시티행에 동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아잇-누리 이외에도 티자니 라인더르스 영입에 매우 근접한 상황이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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