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이강인, 620억에 내보낸다...PSG, 확고한 의지 밝혀→'낮은 이적료로 매각하는 일 없을 것, 나폴리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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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반복되는 가운데 낮은 이적료로 적을 옮기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구단 SSC 나폴리가 이강인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라며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과 조반니 만나 단장이 이강인 영입에 합의했다. 양측 수뇌부 모두 이적이 성사되길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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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반복되는 가운데 낮은 이적료로 적을 옮기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구단 SSC 나폴리가 이강인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라며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과 조반니 만나 단장이 이강인 영입에 합의했다. 양측 수뇌부 모두 이적이 성사되길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3일에도 "PSG가 이강인, 곤살로 하무스의 올여름 이적을 허용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출전 시간이 적었다.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에 모습을 비췄으나 선발이 제한적이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불과 4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16강 이후에는 단 한 번도 선발 출전이 없다"라고 전했다.

레퀴프는 꾸준히 이강인이 좁아진 입지로 인해 이적을 택할 수 있다는 전망을 펼치고 있다. 단순한 루머로 치부하기엔 여타 매체에서도 비슷한 결의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는 구단은 나폴리다.
나폴리가 이강인을 원한다는 주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여름 PSG가 빅터 오시멘 영입을 추진하자 이강인과 현금을 요구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선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을 포함한 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엔 PSG가 이강인이 매각 불가 선수라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강인 역시 주전과 교체를 오가며 주요 경기에 출전하고 있었기에 이적을 택할 명분이 부족했다. 그러나 현시점에선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제외한 라인업으로 구단을 유럽 정상으로 이끌었다. 다음 시즌 무리해서 자신의 플랜을 바꿀 이유가 없음을 의미한다. 이는 자연스레 이강인이 팀을 떠날 가능성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
관건은 이적료다. 현재 나폴리는 이강인을 저렴한 가격에 매각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등이 밝힌 PSG의 요구 금액은 4,000만 유로(약 620억 원)다. 추후 협상 분위기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있으나 PSG가 해당 금액을 고수한다면 나폴리로선 상당히 부담될 수밖에 없는 액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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