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라틴팝으로 돌아온다…10일 미니앨범 발표

김원겸 기자 2025. 6. 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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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오는 10일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하이 로사'는 김완선이 처음 시도하는 레게톤, 아프로비츠가 조합된 라틴 팝이다.

'하이 로사'와 '리파인 데이' 모두 새롭게 시도하는 스타일에 맞춰 창법의 변화를 주면서도 여전히 고유의 시그니처 톤을 바탕에 깔고있는 김완선 보컬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10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타이틀곡 '하이 로사' 뮤직비디오가 김완선 유튜브 공식 채널 '김완선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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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선이 오는 10일 미니앨범 ‘하이, 로사스 리파인 데이’를 발표한다. 제공|KWSunflower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완선이 오는 10일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KWSunflower에 따르면, 김완선 미니앨범 ‘하이, 로사스 리파인 데이(HI, ROSA’s REFINE DAY)’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타이틀곡 '하이 로사'는 김완선이 처음 시도하는 레게톤, 아프로비츠가 조합된 라틴 팝이다. , 매혹적인 벌스와 강렬한 후렴구, 중독적인 훅이 교차하며 듣는이들을 사로잡는다. 꺾어도, 불태워도 꺾이지 않고 끊임없이 피어나는 장미(ROSA)처럼, 거듭되는 시련에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화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앨범 주제의 또다른 한 축을 이루는 '리파인 데이'는 트랜디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R&B로, '하이 로사'에서 새롭게 깨어난 자아가 자신을 기다리는 세상으로 벅찬 첫 걸음을 내디디는 감정을 그렸다.

'하이 로사'와 '리파인 데이' 모두 새롭게 시도하는 스타일에 맞춰 창법의 변화를 주면서도 여전히 고유의 시그니처 톤을 바탕에 깔고있는 김완선 보컬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 원곡의 멜로디만을 사용해 신곡의 개념으로 완전히 새롭게 프로듀싱된 '오늘밤'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리듬 속의 그 춤을' 리믹스 트랙들을 포함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륨으로 제작된 이번 미니앨범은, '옐로', TVN 댄스가수유랑단, 2023 김완선 콘서트에서 함께했던 작곡가 AKADU가 전체 작업을 맡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김완선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10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타이틀곡 '하이 로사' 뮤직비디오가 김완선 유튜브 공식 채널 '김완선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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