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대사, '세계 환경의 날' 브뤼셀 기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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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주벨기에유럽연합 대사(나토 대사 겸임)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 브뤼셀사무소 주최 행사에 참석했다.
'세대 간 대화' 형식으로 열린 행사에서 유 대사는 플라스틱 감축을 포함한 한국의 순환경제 정책을 소개하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세대 간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사상 첫 국제 환경 회의인 유엔 인간환경회의가 열린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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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대사, 환경의 날 브뤼셀 행사 참석 [주벨기에 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yonhap/20250606033647647gbfp.jpg)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정현 주벨기에유럽연합 대사(나토 대사 겸임)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 브뤼셀사무소 주최 행사에 참석했다.
'세대 간 대화' 형식으로 열린 행사에서 유 대사는 플라스틱 감축을 포함한 한국의 순환경제 정책을 소개하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세대 간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사상 첫 국제 환경 회의인 유엔 인간환경회의가 열린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본행사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서 부대 행사가 열리며, 올해의 경우 1997년 이후 28년 만에 본행사가 한국에서 열렸다.
유 대사도 본행사 개최국 대표 자격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대사관은 전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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