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남편' 아내 말 한마디에 오열…아내 "원래 성격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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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남편이 등장했다.
남편은 "항상 대화하면 공격하기 바쁘다. 아내가 공격하고 내가 방어하고 반박한다"고 말했다.
실제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말을 쏘아붙이듯이 밀어붙였다.
이때 남편은 아내의 말에 억울한 듯이 반박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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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남편이 등장했다.
5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40회에서는 양형진, 조유진 부부의 가사 조사가 시작됐다.
두 사람은 2주에 한 번 만나는 주말 부부다. 남편은 현재 거제에 있는 조선소에서 용접일을 배우고 있다.
영상 속 부부는 대화를 전혀 하지 않았다. 아내는 2주 만에 만난 남편과 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했지만, 대화는 하지 않고 오히려 자리를 피했다.
남편이 생각하는 아내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공격적인 화법이었다.
남편은 "항상 대화하면 공격하기 바쁘다. 아내가 공격하고 내가 방어하고 반박한다"고 말했다.
실제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말을 쏘아붙이듯이 밀어붙였다. 이때 남편은 아내의 말에 억울한 듯이 반박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아내는 "원래 내 말투가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편은 아니다. 성격이 그렇다. 남자애 같다"고 해명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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